실거주 1주택 (시가 30억원 이하)
유리
종부세 과세 문턱이 공시가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오르고 기본공제도 14억원이 됩니다. 양도할 때 장기보유공제도 오래 사셨다면 최대 80%를 그대로 받으십니다. 시가 20억원에서 30억원 구간은 종부세가 오히려 줄어듭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것특별히 서두르실 일은 없습니다. 다만 거주 사실을 증명할 자료(주민등록, 관리비 납부 내역 등)를 평소에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실거주 1주택 (시가 50억원 이상)
불리
공제율은 유지되지만 새로 생기는 금액 한도가 걸립니다. 양도세 장기거주공제 한도(20억원에서 10억원)와 종부세 세액공제 한도(800만원에서 600만원)가 실제 세금을 결정합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것양도 시점을 2027년으로 앞당길지 검토해 볼 만합니다. 부부 공동명의라면 양도세 기본공제 2,500만원을 각각 받으실 수 있으니 명의 구조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집은 있는데 다른 곳에 사시는 경우
가장 불리
종부세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내려가고, 세액공제가 보유 기준에서 거주 기준으로 바뀌어 공제율이 60%에서 20%로 떨어집니다. 양도세 장기보유공제도 거주 기준으로 바뀝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 소득공제에도 거주 요건이 붙습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것가장 먼저 상의가 필요한 유형입니다. 들어가 사실지, 2027년이나 2028년 중에 정리하실지 결정하셔야 합니다. 전근이나 질병 같은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시면 그 기간을 거주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 해당 여부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여러 채를 가지고 계신 경우
불리하지만 출구는 있습니다
종부세 기본공제가 사시는 집의 비중에 따라 줄어들고, 공정시장가액비율이 80%까지 오릅니다. 세율도 2028년 일원화로 크게 오릅니다. 반면 양도세 중과는 2027년과 2028년에 한시적으로 완화됩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것계속 보유하실지 정리하실지 숫자로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정리하신다면 2027년이 가장 유리하고 해마다 나빠집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갈아타기를 생각 중이시라면 위의 일시적 2주택 2년 단축이 이미 적용 중이라는 점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법인 명의 주택이나 비사업용 토지
가장 불리
법인 종부세가 2028년부터 5.0% 단일세율이 되고 기본공제도 세부담 상한도 없습니다. 비사업용 토지는 2028년부터 장기보유공제가 배제되고 중과세율이 20%포인트로 오릅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것법인 명의 주택 보유 구조는 전면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비사업용 토지는 사업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검토하거나 2027년 말까지 정리 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